네 개의 도메인이 각자 굴러가고, 모든 활동이 결과물로 남아 홈페이지에 쌓인다. 특정인이 빠져도 안 죽는 유기적 커뮤니티.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
운영을 기능별 도메인으로 나눈다. 지금의 [팀장 → 팀 운영진] 수직 페어를 풀어, 운영진 6명을 주제가 아니라 기능으로 재배치한다. 각 리드는 자기 레인에서 회장에게 묻지 않고 결정한다.
학회를 굴리는 기능. 커리큘럼·세션 / 아카이브·홈페이지 / 온보딩·퍼널 / 대외·파트너십.
멤버가 만드는 것. 관심 목표별 팀(온체인 데이터·RWA·에이전트…), 각 TF 리드가 이끈다.
| 운영 도메인 (전권) | 소유 영역 |
|---|---|
| 커리큘럼·세션 | 레일·체크포인트 설계, 1/2/3부 세션 운영, TF 주제 관리 |
| 아카이브·홈페이지 | Content OS·발행 정책, "누구나 발행" 경로 |
| 온보딩·퍼널 | 온보딩 커리큘럼, 신입 → 활동 전환, 팀빌딩 |
| 대외·파트너십 | 글로벌·센터·교수님 접선, 연사·행사 |
| 현재 | 개편 후 |
|---|---|
| 회장 | 회장 — 방향·타이브레이커·레일 + 회장 대행 백업 지정 |
| 부회장 (공석) | 직함 폐지 → 도메인 리드 1명이 "회장 대행" 겸직 |
| 팀장 ×3 팀 운영진 ×3 | 페어 해체 → 도메인 리드 4 + TF 리드 2 (기능별 재배치) |
| 강점 영역 | 도메인 리드 | 근거 |
|---|---|---|
| 빌드·개발 | 아카이브·홈페이지 | 홈피=React·발행 파이프 기술 소유 |
| 리서치·분석 | 커리큘럼·세션 | 학습 아크·레일 설계 |
| 생태계·트렌드 감각 | 대외·파트너십 | 트렌드 레이더 = 연사·TF 주제 시딩 |
| 실행·추진력 | 온보딩·퍼널 (+회장 대행 유력) | 사람을 끌어당기는 에너지 = 퍼널의 연료 |
| 주제 전문·기타 | TF 리드 / 공동 | 관심 목표별 팀 견인 |
회장 대행 = 가장 신뢰·판단 좋은 리드 1명(실행·리서치 강점 후보). 실제 배치는 강점 영역이 아니라 개인 확인으로 최종 확정.
유지 회장 · 폐지 부회장·팀장·팀 운영진(주제팀 직함) · 신설 도메인 리드 ×4 · 회장 대행(모자) · TF 리드
"○○장" 대신 "○○ 리드" — 위계는 지우고 오너십만 남긴다.
방향 · 타이브레이커 · 레일 관리. 매주 줄기를 잡는 정원사가 아니라, 격자를 한 번 세우는 사람.
도메인 리드 1명이 겸직. 회장 부재 시 방향 유지·타이브레이크. 최상위 단일 장애점을 없애고 차기 회장 후보가 된다.
모든 결정·산출물은 공유 아카이브에 공개. 보이는 것 자체가 조율이자 신뢰의 기반.
권한을 줄 땐 권한 + 결정권 + 틀릴 권리를 통째로 준다. 리드에게 레인의 자율을 실제로 넘기고, 회장은 그 레인에 들어가지 않는다.
레일(구조)은 통일, 주제(내용)는 자유. 모든 팀이 같은 체크포인트를 밟되, 무엇을 만들지는 관심사로 고른다. 체크포인트마다 결과물이 나오고, 그 결과물은 아카이브에 발행된다.
| 단계 | 주차 | 활동 | 체크포인트 = 결과물 → 아카이브 |
|---|---|---|---|
| Phase 0 온보딩·팀빌딩 | 1–3 | 전체 온보딩, 관심사 TF 구성 | 팀 결성 + 관심 주제 선언 |
| Phase 1 기획 | 4–5 | 문제 정의, 사용자 흐름, 데이터 소스 | 기획서 1차 발행 |
| Phase 2 1차 스프린트 | 6–9 | MVP / 리서치 초안, 중간 발표 | 중간 산출물 + 데모/초안 발행 |
| Phase 3 2차·마감 | 10–13 | 고도화, 배포·검증, 최종 정리 | 최종 산출물 + 발표자료 발행 |
죽는 세션의 신호는 하나 — "이번 주 누가 발표하지? 주제 없네." 세션은 학기 초에 레일로 미리 짜여 커리큘럼 리드가 소유한다. 매주 같지 않게 유형을 로테이션.
개강 초. 펀더멘탈 재탕이 아니라 "관점" — 프로젝트 보는 법 · 온체인 데이터로 생태계 읽기 · 핵심 주제(RWA·에이전트). (오라클 101 모델)
기본 포맷. 아래 3부 구조로 매주 연속성을 만든다. "한 주제 발표하고 끝"을 대체.
파트너십·네트워크 활용. 입문자도 참여하게 열고 홍보 집중. 시험기간 인접 주에 배치해 자체 준비 부담↓.
중간 발표(M14) · 최종 발표(M18). 팀 산출물을 외부 피드백과 함께 공개.
정기세션이 기본. 외부연사는 시험기간 인접 주(자체 준비 부담↓) + KBW 등 앵커 주변. 학기 2–4회. 저출력 주에 넣어 TF 스프린트 리듬을 방해하지 않는다.
비학회원·입문자도 참여하는 공개 세션. 홍보 집중 → 신입 모집 퍼널 + 대외 브랜드를 겸한다.
대외 리드가 연사 파이프라인 소유 — 파트너십·네트워크·알럼나이 활용, 슬롯 선확보.
코인 이후 블록체인 · 거래소 구조 · 스테이블코인·결제 · 해킹자금 추적 · AI·온체인 증명 · Web3 커리어.
어떤 주는 정기 세션, 어떤 주는 팀 공유, 어떤 주는 외부연사로 유형을 로테이션한다. 학기 초에 커리큘럼 리드가 세션 캘린더를 통째로 확정(외부연사 슬롯 선확보, 시험기간 비움) → "누가 발표하지?" 스크램블이 원천 봉쇄된다.
※ 디지털자산 마이크로전공(과목1 디지털자산·시장인프라 / 과목2 스마트컨트랙트·DeFi)은 학회가 연계하는 대상이 아니라, 관심 있는 학회원에게 "이런 게 있다"고 안내하는 학내 자원.
커뮤니티는 흐름, 홈페이지는 축적.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가치를 홈페이지로 발행해 올린다.
Discord. 매일의 상호작용·질문·또래 교육·TF 조율·공지·모각코. 유기성이 실제로 사는 곳. 빠르고 휘발적.
web3bluenode.xyz. 완성된 리서치·대시보드·산출물. 공개·검색·복리. 결과가 남는 곳. Content OS 개편 진행 중.
커뮤니티에서 나온 가치(리서치 스레드·TF 체크포인트)를 홈페이지로 발행(publish up). "누구나 발행"으로 마찰을 없앤다. 흐름은 커뮤니티에, 결과는 홈페이지에.
| 도메인 | 커뮤니티에서 하는 일 |
|---|---|
| 온보딩·퍼널 | 환영·온보딩 채널·Q&A·또래 교육 — 대부분→활동 다리가 실제로 일어나는 곳 |
| 커리큘럼·세션 | 세션 공지·캘린더 고정·2부 브리핑 기록·모각코 조율 |
| 아카이브 | 발행 대상 (커뮤니티 논의 → 홈피 축적) |
| 대외 | 공개 세션·연사 홍보·Luma 오프라인 신청 |
| TF | 각 TF = 전용 채널 = 홈베이스 — 고정팀 해체로 잃는 소속감을 여기서 회복 |
채널은 가볍게 — 공지/운영 · 온보딩 · 도메인 · TF별 · 자유. 공지는 섞이지 않게 분리하고 멘션으로 즉시 도달(운영진 조율 불만 대응).
가진 자산을 실제로 움직인다. 이번 학기 각 파트너에 하나씩 구체적 제안을 보낸다.
이번 학기 활동을 소개하고 연사 또는 공동 발행을 제안하는 아웃바운드 한 통.
큰 세션 한 번의 공간 지원 요청 (Bitcoin House 모델).
재접선 — 학회 근황 공유 + (가능하면) 조언·연사 요청. 마이크로전공은 연계가 아니라 학회원에게 안내할 자원.
7월 = 온보딩 준비 + 팀별 결과물 착수. 아래를 이번 주에 굴린다. 담당은 배정 후 채운다.
주황 = 외부 앵커(강제 마일스톤). 아래 월별 개요 → M0~M19 상세.